제주지역 초등학생들이 교통안전을 주제로 포스터를 만들었어요. 그중 20점이 입상작으로 뽑혔어요.
노형초등학교 2학년 김혜인 학생은 ‘횡단보도를 위협하는 과속’ 포스터로 저학년부 대상을 받았어요.
아라초등학교 4학년 이은효 학생은 ‘한 잔의 음주 깨진 행복’ 포스터로 고학년부 대상을 받았어요.
사람 검수 완료
제주지역 초등학생들이 교통안전을 주제로 포스터를 만들었어요. 그중 20점이 입상작으로 뽑혔어요.
노형초등학교 2학년 김혜인 학생은 ‘횡단보도를 위협하는 과속’ 포스터로 저학년부 대상을 받았어요.
아라초등학교 4학년 이은효 학생은 ‘한 잔의 음주 깨진 행복’ 포스터로 고학년부 대상을 받았어요.
어린이가 직접 그린 그림을 통해 과속과 음주운전의 위험을 다른 사람에게 알렸다는 점이 중요해요.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신호를 확인하고, 차가 멈췄는지 살핀 뒤 천천히 건너요.
사실인지, 누군가의 생각인지 구분하면 뉴스를 더 정확히 이해할 수 있어요.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이에요.
사람의 생각과 그 이유를 함께 살펴봐요.
따로 정리된 의견이 없어요.
기사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운 내용이에요.
교통안전 공감 포스터 공모전 시상 · 한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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